올해도 작년에 이어서 쭉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사실 저는 서비스직에 근무를 해왔고 아마도 쭉 이어갈 것 같아
cs관련 자격증은 없을까.. 하고 찾아봤어요

요즘 참 자격증이 많네요. 취업에 정말 도움이 되는건지!?

없는거보단 있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다들 이력서 한 칸이라도 더 채우자는 심정으로 도전하는게 바로 자격증이 되어버린듯해요!!ㅠㅠ

그렇담, 도대체 서비스직은 어떤 자격증으로 관심있게 준비해왔다는걸 보여줄 수 있는지.
그런 자격증은 무엇이 있는지 한 번 알아보았어요~~

서비스업은 아무래도 경영과 경제상식이 포함된 시험이 대부분이더라구요

1. SMAT
2. CS 리더스 관리사
3. 텔레마케팅관리사
4. 매경테스트
5. 사회조사분석사

이렇게 다섯가지로 알아봤는데요

아무래도 정말 서비스직과 직접적으로 가까운 내용은 <SMAT/CS리더스관리사/텔레마케팅관리사> 이고, 경영과 상식에 가까운 것은 <매경테스트/ 사회조사분석사> 였어요

서비스직관련 자격증에 대해 한번도 알아본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자격증이 있다니.. 저처럼 놀란 분도 계시죠~~
도대체 어떤 자격증을 따면 좋을까!  간단하게 비교해보았습니다

1. SMAT(서비스 경영자격)
SMAT는
Module A, Module B, Module C
이렇게 세가지로 분류되구요
개별 모듈별로 시험에 응시가능합니다. 또, 합격한 모듈에 따라 1급, 2급, 3급으로 나뉘어요.
 100점 만점 총 7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하고, 각 과목별 40점 미만은 과락 처리한다고합니다

출처:
https://license.kpc.or.kr/nasec/qlfint/qlfint/selectMatmngmtty.do
자세한 내용은 여기 들어가시면 나와있어요^^

2. CS리더스관리사
 CS Leaders(관리사) 시험은 객관식으로, 3과목으로 출제됩니다.
CS개론, CS 전력, 고객실무
각 과목당 획득 점수 40점 이상, 3과목 평균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되셔샤 합격이에요

출처: http://www.kie.or.kr/
들어가셔서 보시면 상세한 시험범위가 나와있어요^^

3. 텔레마케팅관리사
텔레마케팅은 말그대로 정말 텔레마케터직무에 특화된 자격증인데요
실기, 필기 시험으로 나누어져있어요

필기 : 1. 판매관리 2. 시장조사 3. 텔레마케팅관리 4. 고객관리
(시험시간 : 2시간30분)  
실기 : 텔레마케팅 실무(시험시간 : 작업형 1시간 30분 정도, 필답형 : 1시간 30분) 

출처:  http://www.q-net.or.kr/

세 자격증 모두 국가공인으로 인정받은 자격증이라 자신에게 맞는, 상황에 적절한 자격증으로 취득하시면 될듯해요

그런데ㅋㅋ 요즘 자격증 시험 비용이.. 장난이 아니죠
smat<텔레마케터<CS리더스 순으로 비용이 컸습니다ㅎㅎ

타 자격증에 쉬운 편이란 말이 많은데..
그냥 치다간 기본 5만원은 그냥 날아가버리니.. 꼭 신중하게 선택하셔서 제대로 공부하시면 좋을듯해요!!

저는 그중에서 CS리더스관리사 자격증에 응시해서 합격!!했는데요(어제 발표나서 뿌듯해요♡)

다음 편에서
조금 더 자세히 리뷰해보겠습니다
혹시나 cs리더스자격증에 관심있으신분 꼭꼭 참고해주세요!! 꿀팁 방출합니다ㅎ

좋은 주말 되세요~~♡

이번 주말에 남자친구와 뭐 특별한거 하고싶은데 뭐 없을까? 하면서 찾아보다가

오오~~ 대박사건!! 박정현 콘서트를 하네요!!

올해였나요? 작년이었나요?
아 찾아보니 2018년 3월부터 6월까지 방영되었네요

비긴어게인 시즌2를 보면서 '아.. 박정현 콘서트 한 번은 꼭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었죠

시간이 흐르고 까마득히 잊고 지냈는데 연말이라 콘서트 하나봐요

어렸을 땐 박정현 노래는 좋아했지만 사실 창법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그러다 '나는 가수다' 에서 다양한 노래와 퍼포먼스를 보면서!!

정말 국보급 가수구나!!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알겠다!! 하며 입덕했죠ㅠㅠ

그런데 이상하게 티켓이 너무 저렴한거 아닙니까??

사실 콘서트 티켓은 너무 비싸서ㄷㄷㄷ 정말 좋아하는 가수 아니고는 막 사기가 힘들더라구용 ..

보통 괜찮은 자리에 티켓 2인 구매하면
25만원정도니까.. 막 지르기 쉽지않더라구요

그런데!!! 위메프에 보니 박정현 부산 콘서트 티켓이 !!!

(출처ㅡ위메프)

사실 좋은 자리야 이미 판매되고 없겠지만 막 쩌어기~~~ 끝에 가수 얼굴도 안보이는 자리 예매하려고해도 8만원은 기본인데 엄청 할인을 하더라구요!!

날짜도 너~무 좋은 29일, 30일 (토,일)인데 토요일은 거의 매진이고 아마 일요일만 자리가 많이 남은듯 해요

세상에!!! 이 기회는 놓지지않겠다!! 는 마음으로 약속을 잡고 바로 예매했어요

박정현 콘서트인데 이렇게 저렴하다니?
홍보가 잘 안됐던걸까요?
아님 다들 이미 계획을 다 잡아서 그런걸까요?

아무튼 운좋게 저렴하게 좋은 티켓 구한거 같아 기쁘네요^^

다녀와서 후기 남기려고했는데 그것보단 이 글을 써서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면 좋을거 같아요

저처럼 연말계획 계속 미뤄서 아직 정해진게 없다거나 좀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얼른~ 예매하세요ㅎㅎ
 
시간도 오후5시여서 월요일 출근에도 문제 없으실거 같네요^-^

벌써부터 두근두근 정말기대됩니다
꿈에 실제로 듣나요??~~~~♡
호호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커밍쑨~~~



 




메리~크리스마스
다들, 잘 보내셨어요?🎁

사실 이 블로그를 포스팅하기 전에 여러 블로거분들과 유튜버분들의 새해계획을 엿보며 저의 생각과 비교하는 시간을 꽤 오랫동안 가졌어요.

다른해와는 정말 다르게,
특별하게,
2019년은 정말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계란 한 판의 나이가 지나면서 점점 더 철이 드는가봐요..

'오늘이 내 생애 가장 젊은 날' 이라는
익숙했던 명언이 가슴에 콕 와닿는거 보니 이 젊은 날, 더 많은 것을 누리며 재밌게 잘 살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졌어요

사실  올해 후반부터 좀 정신이 들기 시작했는데요,
퇴사를 하고 '나' 자신 스스로와의 시간을 보내면서 점점 더 아쉬운 마음이 커졌죠

왜!!  조금 더 빠르게 실행하지 못했을까!
왜!! 난 항상 후회할 선택과 시간과 돈도 버리는 멍청한 길을 택했을까..
자책하면서요

그래도 그런 실패의 경험이 모이다보니 이제는 그런 경험을 통해서 그 깊은 구덩이를 돌아서 피해갈 눈이 생긴듯 해요

음..
2018년이 금방이라도 가버릴 것 같아 12월이 되기 몇 개월 전부터 2018년  1월에 작성했던 새해계획 리스트를 보면서  바쁘게 하나씩 이루려 노력했던거 같아요!!

자아~ 지금 같이 2018년 계획을 다시 꺼내보면서 눈물을 흘려봅시다..ㅠㅠ

다들 비슷할거라 생각해요
참 하고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고, 여행가고싶은 곳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그랬는데

쭉~  적은 리스트에 몇 개도  동그라미 치지 못하는 현실..

그래서!!! 의지를 가지고 이루어내는 사람들은 보통 어떻게 하는지, 그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각자만의 관심사가 다양한데 보통 자기계발 부분에서는 공통적으로 <<언어>> 와 <<독서>>를 계획 잡으시더라구요ㅎㅎ
저도 그렇구요

그런데 보통 계획을 세울 때 1년 계획을 세우게 되죠? 그러면 그 시간이 너무 길어져버려 결국 이루지 못한다고 해요!!
하지만 1년에 단 한 번 있는 시험과 같은 경우엔 장기계획이 필요하겠죠!!!

<< 2019년 새해계획 세우는 방법>>

1. 일단 쭉~~~~ 하고 싶은 것을 적어본다
* 이왕이면 카테고리를 나누어서 적으면 파악하기 쉽겠죠

- 건강/외모
요가
수영
살빼기
뱃살앱

- 가족
가족여행
식사모임

- 인간관계(친구)
연락
생일

- 자기계발
영어/일본어
자격증

- 재정/저축
♡♡원 모으기

- 나만의 즐거움(취미)
우크렐레
독서
공예

- 환경바꾸기
인터넷설치
서재만들기

- 커리어/사업
♡♡사업 키우기

보통은 이렇게 적고 끝날거에요
하지만, 이렇게 계획하고 끝낸다면
투 더 하게될거라구요!!!

2. 카테고리를 나누어 적은 리스트를 쭉 보면서 우선순위와 당장 1월부터 해야할 일을 순서대로 뽑습니다

인간적으로 너무 많다싶으면 꼭!!! 진짜 꼭 집중해서 이루고 싶은 리스트만 남겨둡니다
여기서부터 팁입니다!!!

3. 12개월을 3개월씩 묶어서 계획을 중단기 계획으로 나눕니다

1개월 내에 가능한 것
3개월 내에 가능한 것
6개월 내에 가능한 것
12개월 동안 꾸준히 해야하는 것
으로  나누어서 적어봅니다

그리고 플러스!!

+ 매일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것
+ 버리고 싶었던 나의 습관들

딱 세가지만 만들어봅니다

4. 얼추 다듬어진 리스트에서
언제  WHEN
어디서 WHERE
무엇을 WHAT
어떻게 HOW
왜 WHY 를 적어 구체화 시킵니다

예를 들어

"독서 60권" 이라는 목표에서 살을 붙입니다

언제  WHEN : 회사/학교가는 시간
어디서 WHERE : 버스 또는 지하철
무엇을 WHAT : 매달의 베스트 셀러 책을,
<<미라클모닝책을>>
(혹은 60권 리스트를 만드는 것은 더 좋습니다)
어떻게 HOW : 최소 10장 혹은 챕터
왜 WHY :
(사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동기부여가 되어야 실천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해요)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켜 브런치 작가가 되기 위해서!
 현실적이고 명확한 동기부여가 되고 머리속에서 내 멋진 모습이 그려지는 것으로 이유를 입력시킵니다

이 방법으로 1월~12월의 전반적인 계획을 최대한 짧게 짧게 세워서 하나씩 지우며 clear! 한다면 처음 리스트보다도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실제로 제가 지난 3개월동안 '지금 이렇게 살 순 없다!!' 마음먹은 뒤로 짧게 우선순위를 정해서 계획하고 실천한 결과, 원하는 자격증을 다 GET 할 수 있었어요



아마 이렇게 쭉 적다보면 그런 리스트도 있을거에요
'이건 내가 10년 전에도 적었던거네..' 하고
명치를 아주 세게 맞은듯한 멍한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참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또 계획 세우다보면 짜증?과 귀차니즘? 이 몰려와서 하루만에 하기보다는 며칠 두고 생각하며..

소중한 나의 새해계획 !!
나의 버킷리스트!!

이루어보자구요!!!!
나는 할 수 있다!!!!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19년은 더 재밌게 멋지게 살아봐요, 우리


Cheers Yu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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