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나입니다

요즘 자나깨나 창업! 트렌드! 마케팅!  성공비법! 등

저에게 도움이 될 이런저런 정보들을 다방면으로 모으고 있는데요,

오늘은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강의 내용을 들고 왔습니다

요즘은 온라인상에 무료 강의도 많고 강의 질도 많이 좋아졌어요

특히 무료강의를 제공하는 사이트 중에

<< 경기도 Gseek >> 요즘 트렌드를 반영한 최신 강의가 많고

무료강의라서 별 도움 안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부끄럽게

강의질도 좋아서 굉장히 만족스러워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가입하신 후 바로 이용하시면 돼요!
바로가기 경기도 Gseek

경기도 시민 아니여도 무료입니다ㅎㅎ
정말 좋네요

꼭! 한 번 들어가셔서 맘에 드는, 평소에 배우고 싶었지만 비용이 많이 들어서
시도도 못해본 강의 등등

다양한 강의가 준비되어있으니 직접 꼭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늘 관심있었던 가죽공예, 리본공예 등등 취미생활 강의도 많았고 심지어 창업 관련 강의도 있어서 들어봤어요

 그 중에서도 김유진 푸드칼럼리스트께서 진행한 '청년창업' 강의가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핵심만 딱딱 짚어주시고 말씀도 굉장히 재밌게하세요!

아래 내용은 수업의 일부분입니다

출처: 장사의신


이렇게 간단하게 올려두니 모르시겠죠?

글만 봐서는 뭐 다 아는 내용이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거 같아요

출처: 청년창업의 전략

물론 강사분께서 약 25년간 음식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하셔서 그런지
외식 창업 전략 같은 느낌이 있지만


창업을 계획한 모든 분들이 기본으로 알아야 할 마케팅전략과 평소에 생각지 못했던 정보를 종합세트로 잘 설명해주셔서 유용했어요

출처: 청년창업의 전략

어디서 많이 뵌 것 같지않나요?ㅎㅎ
다음에 기회되면 책도 읽어봐야겠어요.

창업공부 끝이 없네요
정보의 호수라고 하죠?

정말 다양한 정보 중에 어떤걸 내 것으로 만들지, 무엇에 집중할지

선택과 집중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유나입니다

오늘은 인터넷 서핑을 돌아다니다 주옥같은 글귀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남자친구를 대할 때 혹은 남편을 대할 때

이 마음가짐으로 상대를 존중해주면 더 좋은 관계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거라 생각됩니다.

이 글을 사실 몇년 전에 보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이렇게 대해야지'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현재 인생에서 만난 수 많은 사람 중 가장 좋은 남자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것 같아요.

고리타분한 옛날 사람이 하는 말 같지만 그 속에서 저는 관계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1. 신뢰(信賴)

남자가 여자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나는 당신을 믿어'라는 것이다.

여자가 남자를 믿는다는 것은 진정으로 남자의 모든 것을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며,
사회적인 능력과 경제력을 믿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어떠한 상황이 발생해도 당신의 판단과 노력을
신뢰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남성은 어깨가 으쓱해지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
특히 념녀간의 사랑에 대한 신뢰는 때론 맹목적이어도 좋다.
그게 계산적인 신뢰보다 훨씬 순수하기 때문이다.

 

2. 인정(認定)

여자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남자를 변화시키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가 자신을 변화시키려는 마음을
간섭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현상이 심해지면 결국 남자는 여자가 자신을 믿지 못한다고
실망하게 되고 사회적으로
능력이 없다라는 포기 상태에까지 빠지게 된다.

이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남자도 여자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볼 수 없게 된다.
남자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신뢰하며 지켜보는 것.

남성이 여성에게 원하는 대표적인 마음이다.
옛말에 '선비(男子)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는
목숨까지 바친다'라는 말이 있다.

 

3. 감사(感謝)

남자는 여자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행복하다고 느낀다.

이것을 모르는 여자는 자신이 끊임없이 무언가를
남자에게 해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정작 남자는 선물을 받는 것보다
선물을 받는 여자를 보면서 더 기쁨을 느낀다.

사랑하는 여자가 기뻐하는 것을 보면 더욱 분발하게 되고
준비도 철저하게 하는 심리.

그렇기 때문에 받은 선물이 당장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토라지면 큰 실수! 탄성과 함께 너무 고맙다는 키스를 하면
기회는 아직도 많이 남는다.

언제나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라도 더 주고싶지만,
줘도 투덜대는 사람이라면
줬던 것도 뺏고싶은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

 

4. 찬미(讚美)

남자는 여자가 자신보다 우위에 있다고 느끼면
주눅이 들어 피하게 된다.

일단 마음이 편하지 않기 때문이며 무얼 해도
여자가 만족하지 않을 거라는 콤플렉스에 빠지게 된다.
신세대들 사이에서는 토론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하지만 이런 심리는 여전하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자신이 많이 안다고 해서
그것을 굳이 드러내서는 끈끈한 사랑을 맺기란 힘들다.

남자의 능력과 지식을 찬미해주다 보면 남자도
서서히 여자의 능력을 인정해 주는 법.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여자가 지혜로운 여자이다.

 


5. 격려(激勵)

내조해준다는 봉건적 의미와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요즘은 남자도 여자의 당당함을 좋아한다.
남자가 원하는 격려란 이성적인 판단과
감성적인 동의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다.
무조건적인 격려는 그 힘이 약하다.

때문에 남성의 상황을 판단하고
그에 합당한 격려의 말을 해주는 것.
왜 당신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가에 대해서 자주 말해주면
남자는 힘을 얻게 된다.
여자로부터 신뢰받고 있다는 또 다른 의미이기 때문이다.

어른이나 아이나 격려는 용기의 원천이 된다


  1. 2018.09.19 14:12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유나입니다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하핫.. 


결혼적령기가 늦어졌다는 말이 많지만.. 여전히 30대가 되면 '결혼은 언제하니?' 라는 질문이 끊이질 않네요


심지어 곧 추석 명절이라.. (ㄷㄷ) 무섭습니다.


오늘은 요즘 저의 행복한(?) 고민이자 무겁게만 느껴지는 결혼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오픈 서베이란 곳에서 젊은 세대들의 결혼에 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20~30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고 하네요.


미혼층에게는 결혼과 결혼의 준비 과정에 대한 인식 VS 기혼층에게는 실제 경험과 지금의 인식


미혼층과 기혼층으로 나누어 비교를 결혼 전과 후의 인식과 경험의 차이에 대해서 비교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s://www.opensurvey.co.kr/blog/trendreport/marriage-trend-report-2017/




솔직히 결과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비율이 결혼을 하고싶어 하는군요..


사실 주변엔 결혼을 안하고 싶다는 친구들이 꽤 있어서 결과를 보고 조금 놀랬답니다.


여러분 주변은 어떠신가요?





출처 : https://www.opensurvey.co.kr/blog/trendreport/marriage-trend-report-2017/




역시.. 다들 비용이 고민이네요.. 맞아요.. 60% 넘는 응답자들이 다들 취업과 비용을 걱정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들 안하고 싶어하는게 아니라 돈이 문제였네요..! 

취업이 늦어지면서 동시에 저축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그러면서 결혼은 계속 미뤄지죠.. 정말 현실이네요..

설문조사라 그런지 다들 솔직한 대답에 저도 공감이 됩니다. 

저도 결혼을 좀 천천히 하고 싶은데.. 그 이유가 비용이기도 하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조금 더 홀가분하게? 진행하고 싶어서 이기도 합니다

아마 다들 비슷한 이유인 것 같네요





 

출산도 고민입니다.. 그래요.. 제 고민이에요..


저는 제가 아직도 철이 없는 애 같아서..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는데..


이런 말을 어른들께 하면 한 두 시간은 기본으로 잔소리를 듣게 되죠.. 다들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세요.. 이번 추석에는요..


제 고민이라 그런지 블로그 내용이 점점 의식의 흐름대로 글이 써지네요


설문조사의 결과에서 나와있듯이 남자가 여자보다 오히려 출산을 원하고 있습니다..


음.. 남자는 설문조사에서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10%가 응답을 했구요 여성은 20% 가까이 꽤나 높은 수치입니다..


이해가 됩니다..ㅠㅠ 


요즘은 결혼 전에 출산에 대한 문제를 정확히 나누고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정말 그래야 하는 걸까요?


- 아이를 낳지 말자 


- 아이를 낳자


사실 참 결혼 전에 서로의 생각을 확인해야 할 부분이 참 많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일이 이렇게 힘든 일이였나요..?



그래서 그런지, '결혼'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갑자기 어깨가 무거워지는 기분입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결혼.. 행복한데.. 어렵네요


결혼 할 수 있을까요..?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