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이 벌써 지나가네요.. 알차게 보내고 계신가요?


10월엔 날이 좋아 그런지 전국에 축제가 참 다양하게 열리는데요, 부산도 그런지역 중에 하나죠!


부산에서 열리는 축제 중에 가장 큰 규모라고 할 수 있는 "부산 광안리 불꽃축제" 가 어제 열렸습니다.


매해마다 다양한 이유로 영상으로만 접하곤 했는데, 올해는 정말 오랜만에 꼭! 가고싶다는 생각에 사람이 많겠지만


그래도 한 번 가봤습니다^^


영상은 개막식 첫 부분인데요.. 한 6년만에 본 것 같네요


이번엔 광안리 백사장에서 감상했는데요, 백사장에 사람이 빼곡히~ 앉아있었답니다


사람들은 이제 자주 와봤다는 듯이 알아서 돗자리와 심지어 텐트도 챙겨온 분이 계시더라구요 ㅎㅎㅎ


사실 부산 날씨가 요즘 따뜻한 편이었는데


신기하게도 축제 당일에는 쌀쌀해서 겨울 날씨 같았습니다.


저도 토요일에 기온이 떨어진다는 소식을 들어서 그냥 낮에는 좀 부끄럽더라도 겨울 패딩을 입고 갔는데요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혹시나 내년에 부산 불꽃 축제에 가보신다면 꼭 따뜻~한 옷 챙겨오셔서 감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괜히 담요같은거 사야하거나.. 진짜 감기 걸릴 수 있어요 바닷가라 바람이 쌩쌩해요


저도 귀차니즘이 좀 있는편인데


점점 이런 볼거리는 놓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에 시간이 있을 때 꼭꼭 참여하는 편이에요


이렇게 멋진 축제가 무료인데, 왜 안가나요?ㅎㅎ


물론.. 돌아올 땐 정말 추웠습니다


광안리에서 집까지 원래는 지하철이나 버스로 20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위치해있는데


어제는 거의 2시간 정도 걸렸네요


만약에 불꽃축제는 보고 싶은데, 이렇게 올 때 힘들까봐.. 고민하신다면


해운대에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ㅎㅎ


해운대 동백섬에서도 잘 보이거든요


요즘 불꽃 축제에서는 한 곳에서 불꽃을 터트리는게 아니라


광안리 오른쪽 왼쪽 뒷쪽 광안대교쪽 등등 다양한 파트에서 나눠 불꽃을 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 같았습니다


부산에 요즘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늘었는데 특히 어제는 캐리어 끌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관광객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당연한게 이 불꽃축제에 매년 10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다고 하네요


아무튼 잘 즐기고 온 것 같아요


그냥 주저리주저리 씁니다


누가 제 블로그를 그렇게 열심히 보겠냐.. ㅎㅎ 라는 마음으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유나입니다


오늘은 제가 며칠 전에 시도했던 짠테크 방법 중 하나인 책테크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재테크에 성공하신 많은 분들이 입을 모아 일단 돈모으기 전에 집정리부터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무슨말인가하니 집 정리를 해야 필요한 물건과 불필요한 물건, 소비와 지출 항목을 정확히 판단 할 수 있는 척도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동안 집정리를 했더니 정말 필요한 물건과 쓸데없이 지출을 한 물건 등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 좋았어요!

하루 날 잡아서 옷정리부터 책상 서랍 안 정리까지 싸악~~해보시길바래요

이렇게 정리를 하다보면 아까워서 그냥 두었던 새제품이 있을거에요

그런건 미련없이 중고마켓, 중고나라, 당근마켓, 번개장터 등 판매 할 곳이 많으니 시도해보시길 바래요!!

아주 쏠쏠한 재미가 있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가장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책을 고민했는데요 사실 다시 읽을거라며 두고있던 책들, 책장에서 다시 꺼내보신적 있나요?

없죠..

이 책은 사실 베스트셀러일수록 혹은 최신작일수록 재판매를해도 비슷한 값으로 받을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러니 너무 길게 시간을 지체하지 마시고 최대한 빠른 판단을 하시는 것이 좋아요!!

여기서 팁)

 
대학생 전공서적은 학교게시판에서 판매한다 


졸업하고 볼 것 같죠? 물론 어떤전공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은 전공을 살리는 직업을 선택하지 않는 경우도 많고 시간이 흐른 뒤에는 처치곤란 할 때가 많아요


그렇다고 고물상에 판매하면 1000원정도 받는답니다 한권에가 아니라 여러권으로요??

전공서적은 보통 2만원이 넘잖아요? 꼭!! 그 해 그 학기때 놓치지말고 재판매하세요!

아니 책은 중고서점에 판매하면되는거 아는데 너무 무겁고.. 가격도 별로 안쳐주던데?


하시면 온라인을 이용하세요!!



알라딘과 yes24에 들어가보시면 이렇게 바코드 모양이 있어요!



제일 아래 부분에 바코드모양 보이죠!
눌러주시면


이렇게 바코드가 떠서 굳이 책방까지 가지않아도 내가 가진 책이 판매가 가능한건지 얼마정도 금액이 책정되는지 알 수 있답니다

 


참 편리한 세상이죠~~

 


Yes24는 받아주지만 알라딘은 받지 않는 그런 책도 있구요.. 두군데에서 측정하는 금액이 조금씩 달라서 잘 알아보시고 판단하심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이 너무! 새 것 같은 경우에는 이 방법보다는 직접 판매하시는 편이 나을거에요!

 


귀찮아하지말고 안쓰는건 제 값에 팔아봐요!!

 


의외로 쏠쏠하답니다

 



#짠테크 #재테크 #책테크 #yes24 #알라딘 #중고나라 #바코드
  1. 동글동글 라이프 2018.11.11 18:27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다 본 책들은 대부분 다시 보지 않는 편이라 파는게 이득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대부분 기술서적이다보니 시대가 지나갈 수록 헐값이 되어서 팔 수가 없더군요.. 인문학 서적이 돈이 되는것 같아요 ㅋㅋ



리벤지 포르노 요즘 많이 접하는 단어죠?
헤어진 연인이나 부부가 보복을 할 목적으로 사랑하던 당시의 성적인 사진이나 영상을 유포하는 것을 말합니다.


참 씁쓸한 단어죠..


요 근래 계속해서 가수 걸그룹 카라에 속한 구하라씨에 관한 뉴스가 보도되고있죠


며칠 전까지만해도 구하라씨가 전 남자친구를 폭행한 것처럼 기사가 나와서 '이게 무슨일이지? 연예인은 정말 이미지일 뿐인가' 생각이 들기도 했었어요


여론도 구하라씨를 향해 조금 더 비난하는 시선을 보이지 않았나싶어요..


그러다 약 한 달쯤 지난 지금에서야 모든 실마리가 풀리고 있죠. 지금까지 나온 뉴스내용을 정리하면


》 전남자친구(헤어디자이너)는 구하라가 자신을 폭행했다며 주장하며 신고

》 구하라씨는 다툼으로 만들어진 상처이고, 쌍방폭행 언급

》 전 남자친구는 의심이 많고 폭언을 자주했다고 함

》 구하라씨가 일적으로 B씨를 자주 만나자 화가난 전 남자친구

》 다툼 후 새벽쯤 전 남자친구는 디스패치에 제보할 것이 있다며 글을 남김


》 전남자친구가 구하라씨에게 30초가량 짧은 영상을 보냄


》일전에 찍은 성관계 영상임을 알게됨


》구하라씨는 전남자친구가 디스패치에 보도하겠다, 연예인생활 끝나게해주겠다고 한 말 뜻을 알게 됨

출처 : 디오니오의  맛있는 하루 https://m.blog.naver.com/seri6090/221370761176


결국 두 사람 사이에 다툼이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구하라씨가 지금껏 제대로된 피드백을 내놓지 못했던건 협박받은 영상이 아직 있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eri6090&logNo=221371244262&isFromSearchAddView=true

어서 빨리 잘 해결되어 구하라씨가 안정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리벤지 포르노란 단어 자체가 사라질때까지 확실한 법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사람 만나는거 점점 무서운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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